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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운상농장(雲上農場)의 임희종입니다.
이 곳 안동 남선에서 10 여년간 대추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남선은 안동시에 조금 떨어져 있는 작고 아늑한 시골입니다. 공기도 맑고 물도 맑은 곳이지요.
제 대추 농장은 지대가 조금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더욱 깨끗한 환경에서 농사를 지을 수 있답니다. 그래서 제 농장이름도 구름운(雲) 위상(上) 농장이지요.


평생 땅을 파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땅이 변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먹거리가 나오는 우리 땅이 오염되고 있습니다.

농사를 지으면 지을수록 이대로 안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농약이나 화학비료가 남용되어 땅이 변하고,
사람이 변하고 있습니다.

이 땅에서 살아가는 나,
그리고 앞으로 더 많은 시간을 살아갈 내 아이...

깨끗한 땅, 깨끗한 먹거리를 물려주고 싶습니다.


 

농사꾼의 몸을 편하게 해주는 많은 화학비료들,농약들을 많이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땅이 걱정되어서지요.
그래서 운상농장에서는 직접 만든 퇴비를 사용합니다.
땅의 힘을 기르는 것입니다.
땅의 힘을 기르게 되면 나무들이 튼튼해집니다.
튼튼해진 나무에는 병충해가 잘 생기지 아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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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년>

<92년>

<93년>

 

 

운상농장 대추를 살 수 있는 곳